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이용해 조건만남이나 성매매를 유도한 뒤 강도짓을 한 가출 청소년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스마트폰 어플로 성매매 제안을 받은 뒤 광주시 두암동 한 모텔로 찾아온 41살 김 모 씨를 폭행하고 2백 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는 등 지난 2월 26일 부터 한 달여간 광주와 대전, 청주 등에서 모두 20차례에 걸쳐 9백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19살 김 모 군 등 5명을 구속하고 18살 김 모 양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일정한 주거지 없이 생활비와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렌터카를 몰고 다니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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