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메르스 비상체제 가동

작성 : 2015-06-09 17:30:50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메르스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체제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윤여철 현대차그룹 부회장은 광주 공장을 직접 찾아 공장 내 메르즈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과 사업장에 체온계를 비치하고 공장별로 적외선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의 각별한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기아차 광주공장에는 8천 명이 넘는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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