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수 이범호, 내년에도 KIA 타이거즈 선수로

작성 : 2015-11-28 20:50:50

올해 FA 자격을 얻은 이범호 선수가 내년에도 KIA타이거즈에서 뛰게 됐습니다.

KIA타이거즈는 이범호 선수와 계약기간 4년에 계약금 십억원, 연봉 6억5천만원 등 총액 36억원의 조건으로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오늘 공식발표했습니다.

이범호 선수는 일본 무대에 진출했다가, 지난 2011년 KIA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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