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전구 광주공장의 추가 수은 중독 피해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 10일부터 열흘 동안 남영전구 인근 사업장 7곳의 근로자 60명과 1km 이내에 사는 주민 13명 등 모두 73명에 대해 수은중독 여부를 검사한 결과 소변 중 수은농도가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터당 7마이크로그램을 크게 밑돈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환경청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남영전구의 화학사고 조치명령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수은 오염을 복구하기 위한 방법을 찾을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2-02 12:04
눈길에 전남서 사고 잇따라...사망 1명·차량 전도
2026-02-02 10:28
눈길에 미끄러진 승용차, 약국 '쾅'...인명피해 없어
2026-02-02 08:31
치위생사에게 채혈 지시한 치과의사, 자격정지 3개월 '정당'
2026-02-01 21:54
튀르키예서 여객버스 벼랑 아래 추락…8명 사망·26명 부상
2026-02-01 16:31
전남 무안 망모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완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