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저층 노린 귀금속 절도

작성 : 2016-01-25 17:30:50

순천경찰서는 순천과 경남 김해, 양산 아파트 3곳에서 낮은층 베란다 방범창을 훼손하고 들어가 3천 6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58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2천 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압수하고 공범을 뒤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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