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하고 이를 판매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1년여간 인천 일대 모텔 등을 돌며 11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팔고 자신도 직접 투약한 혐의로 40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검거 당시 박 씨에게서 시가 2천5백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압수하고,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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