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화흥포항에서 노화 동천항, 소안항을 잇는 항로에 새로 건조된 여객선이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완도군은 완도 화흥포항, 노화도 동천항, 소안도 소안항 항로에 새로 건조한 여객선 대한호가 지난 22일부터 취항했다고 밝혔습니다.
700톤 크기의 대한호는 승객 600명과 승용차 73대를 싣고 하루 4회 왕복운항합니다.
대한호 선사인 소안농협은 노후화된 기존 여객선 대신 새로운 대한호를 건조해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랭킹뉴스
2026-02-12 20:35
"숙취해소제에 약물 탔다"…남성 2명 숨지게 한 20대 여성 구속
2026-02-12 20:18
李 피습 '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색 '빈손 철수'
2026-02-12 18:13
"다른 남성과 관계 정리하지 않는다"...살인죄 20년 복역 후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한 50대에 징역 30년
2026-02-12 16:08
피해자 보복 협박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징역 1년 추가
2026-02-12 14:59
"크루즈컨트롤만 믿으면 안 돼"...사고 이어져 전방주시 '필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