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어린아이를 유치원 통학버스에 방치한 운전기사와 인솔교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영장전담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유치원 인솔교사 28살 정 모 씨와 버스 운전기사 51살 임 모 씨에 대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정 씨 등이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적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영장을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2-12 20:35
"숙취해소제에 약물 탔다"…남성 2명 숨지게 한 20대 여성 구속
2026-02-12 20:18
李 피습 '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색 '빈손 철수'
2026-02-12 18:13
"다른 남성과 관계 정리하지 않는다"...살인죄 20년 복역 후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한 50대에 징역 30년
2026-02-12 16:08
피해자 보복 협박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징역 1년 추가
2026-02-12 14:59
"크루즈컨트롤만 믿으면 안 돼"...사고 이어져 전방주시 '필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