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남아 성인용 풀장에 빠져 이틀째 중태

작성 : 2016-08-07 15:12:01

성인용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6살 어린이가 중태에 빠졌습니다.

어제 오후 화순군 도곡면에 있는
성인용 수영장에서 6살 김 모 군이 물에
빠져있는 것을 다른 이용객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군이 최대 수심 1m가 넘는
성인용 풀장에서 보호자 없이 물놀이를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시설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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