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해상서 60대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7-02-24 15:46:00

오늘 오전 7시 40분쯤 여수시 돌산읍의 한 선착장 앞 해상에서 마을 주민 69살 엄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여수해경은 구조정을 현장에 보내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시신에 특별한 외상이 없어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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