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영광 산불 잇따라

작성 : 2017-03-19 19:47:42

오늘 낮 12시 10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헥타르를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을주민 77살 주 모 씨가 논두렁을 태우던 중 불길이 바람을 타고 야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녁 6시 쯤에는 영광군 백수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과 영광군이 소방인력 40여 명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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