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해역에서 시험인양 작업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진도 맹골수도에서 세월호 시험인양에 나서 현재까지 선체 균형잡기 등 정밀한 조정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또 본 인양이 이뤄질 경우 작업은 오늘 밤 늦게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선박을 타고 사고 해역 인근으로 나가 인양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세월호 인양 시도는 참사가 난 날로부터 천 72일을 맞아 이뤄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