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석산 구름다리서 20대 남녀 잇따라 극단 선택

작성 : 2017-03-23 16:22:24

광주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20대 남녀가 잇따라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어제 새벽 2시 25분쯤 광주 남구 제석산
구름다리에서 25살 김 모씨가 투신 자살한 데 이어 어제 밤 9시 15분쯤 같은 장소에서 26살 이 모 여인이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연인 사이인 김씨와 이씨가
금전과 이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주변사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투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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