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히 수습하길" 미수습자 가족·4대 종단, 선상종교행사

작성 : 2017-03-27 17:16:55
세월호 미수습자들의 온전한 수습을 기원하는 종교행사가 열립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내일(28일) 오전 11시부터 인양 현장에서 천주교*원불교*개신교*불교 등 4대 종단 관계자, 해양수산부 관계자들과 함께 9명의 미수습자의 온전한 수습을 기원하며 종교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종교행사를 반잠수식 선박 위에서 할 지 작은 배를 인근에 접근시켜 할 지 등은 등은 기상 상태와 현장 안전상황을 점검해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