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구역을 이탈해 불법 어로작업을 벌인 중국어선 4척이 붙잡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영광 안마도 해역에서 조업구역을 넘어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요영어 35775호 등
유망어선 4척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어선은 지난 26일 오후 9시 40분께 안마도 북서쪽 40여㎞ 해역 일대에서 불법 조업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