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이주민, 망향비 제막식 개최

작성 : 2017-09-10 17:13:26

여수국가산업단지 확장으로 고향을 잃은 이주민들이 망향비을 세우고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2004년 여수산단 확장으로 고향을 떠난 여수시 삼일동 두암마을 주민 4백여 세대는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망향비를 옛 마을터에 세웠습니다.

망향비는 대신기공 김철희 대표의 비석 기증과 이주 기금으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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