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내린 눈에 출근길 교통대란

작성 : 2018-01-09 16:44:56

새벽부터 내린 눈이 도로에 얼어 붙으면서 출근길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0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한 도로에서 25살 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서 씨와, 함께 타고있던 21살 김 모 씨가 숨지는 등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도로 제설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서 출근길 곳곳에서 교통정체도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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