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 갔던 40대 女, 개에 물려

작성 : 2018-01-19 16:01:52

친구 집에 갔던 40대 여성이 개에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18일 오후 4시 15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주택에서 45살 박 모 여인이 다리를 진돗개에  물렸습니다.

박씨는 친구 집 마당에 묶여 있던 진돗개에 다가갔다가 물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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