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정보 이용해 부당이득 챙긴 한전 간부 구속

작성 : 2018-01-19 05:49:46

태양광 발전 사업 정보를 제공하며 이득을 챙긴 한전 모 지역 지사장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한전 간부라는 지위를 이용해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고, 태양광 발전기를 9천만 원 싸게 분양 받아
부당 이득을 챙긴 한전 모 지역 지사장 5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도 한전 고위 간부와 직원 등 4명이 같은 혐의로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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