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 인식개선 EXPO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EXPO는 중소기업의 장점을 알리고 취업준비생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린데요.
체험과 전시, 홍보 등 모두 7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여러 개의 상자들이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언뜻 쓰레기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피규어와 사진들이 걸려있는데요.
작품 전시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습니다.
멀리서 봤을 때와 가까이서 봤을 때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죠?
한쪽에는 체험을 통해 중소기업의 역할을 알 수 있는 구역도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직접 가죽으로 액세사리를 만들어보고 네일아트를 받기도 하는데요.
직접 체험하며 직원들과 기업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인기만점입니다.
중소기업의 다양한 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 제품은 스마트 북커버입니다.
북커버에 자석이 붙어 있어 독서대가 없어도 책을 세워놓고 볼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 뒷면에 손가락을 끼우는 홈이 있어 한 손으로 언제 어디서나 책을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이 밖에 디퓨저나 캔들 등 다양한 상품들도 보이네요~
▶ 인터뷰 : 김경신 / 'ㅋ'업체 대표
-"스타트업으로 기업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아이디어 상품을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고요. 이런 자리를 통해서 중소기업과 나아가서 새롭게 시작하는 신생 업체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청년들의 위한 컨설팅 구역도 있는데요.
이력서 작성이나 면접 컨설팅 등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과 청년을 직접 연결해 주기도 하는데요.
채용 의사가 있는 기업들은 직접 회사를 소개하고 현장면접을 통해 취업 희망자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현장 채용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온라인 채용에 참여한 기업도 100곳이나 된다고 하는데요.
EXPO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채용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진서현 / 특성화고 학생
-"대한민국 기업의 99%가 중소기업이라고 하는데 평소에 중소기업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지만 이렇게 엑스포를 통해서 중소기업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2018 대한민국 중소기업 인식개선 EXPO'는 오늘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청년이 뛴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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