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원 성 비위 '장소 불문'..광주·전남 3년간 11건

작성 : 2019-10-10 15:24:40

광주·전남 대학 교원들의 성 비위가 때와 장소 구분 없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광주·전남 4년제 대학에서 모두 11건의 성비위가 발생했습니다.

대학별로는 전남대 4건, 동신대 3건, 광주여대 2건, 목포대와 조선대 1건씩이었고, 식당과 피해자 주거지, 강의실 등 발생 장소는 다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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