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목) 모닝730 더블클릭

작성 : 2019-10-10 05:13:31

【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다음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알릴레오'가 차지했고요.

9위는 KBS가 올랐습니다.

---
(VCR)
유시민 노무현 재단이사장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를 통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를 맡은 김경록 차장의 인터뷰 녹취록을 공개했는데요.

유 이사장은 김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KBS가 과거 김씨 인터뷰 내용을 보도하는 대신에 실시간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대해 KBS 측은 즉각 반박하며 법적대응도 하겠다고 했는데요.

유 이사장은 KBS가 인터뷰 취지와 다른 내용으로 보도했다고 다시 반박했습니다.

---
(CG)
4위는 한글날이 올랐습니다.

---
(VCR)
10월 9일인 어제는 한글날이었는데요.

훈민정음이 반포된지 573년이 됐습니다.

한글날은 한글 창제를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억하는 날로, 2013년부터 공휴일로 재지정됐습니다.

【 앵커멘트 】
(DID)
이번엔 네이버로 가보겠습니다.

1위는 방송인 안혜경이 차지했습니다.

---
(VCR)
기상캐스터 출신 안혜경씨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자신의 연관 검색어에 대한 해명과 어머니의 투병 사실을 털어놨는데요.

안혜경씨는 현재 연극배우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
(CG)
2와 3위는 명재권 판사와 관련된 검색어들이 차지했고요.

조국 동생 구속도 9위에 올랐습니다.

---
(VCR)
명재권 판사는 조국 법무부 장관 남동생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는데요.

명 부장판사는 "배임수재 혐의와 관련해 사실관계를 대체로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영장 기각 사유로 들었습니다.

명 판사는 조 장관 의혹 관련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줄줄이 기각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