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대통령실 새 CI에 "검찰 공화국 선포냐"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통령실의 새 CI(상징체계)에 대해 "검찰 공화국의 선포냐"라며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실의 새 CI에 "검찰 로고가 겹쳐 보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실 CI도 검사가 만들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라며 "이걸 만드는 데 무려 1억 원 정도의 예산을 썼다는 사실이 차라리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천억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용산 이전 비용에 인테리어 공사 비용, 불필요한 민방위복 교체로 인한 예산 낭비 등 이
2022-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