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국민의당의 안철수 공개지지 인원을 '뻥튀기'한 것은 구태라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당 선대위가 처음에는 어린이집 원장 300명이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는 보도자료를 냈다가 100명으로 말을 바꾼 뒤 언론사가 사실 확인에 들어가자 최종 15명으로 수정한 것을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어린이를 책임질 어린이집 원장까지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한데 대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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