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오는 16일 치러지는 신임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도부 총 사퇴로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고있는
주 원내대표는 오늘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짧았던 원내대표 임기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정치인은 나갈 때와 들어올때를 알아야
이같이 밝혔습니다.
새 원내대표 경선은 김동철·유성엽·김관영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