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됨에 따라, 광주시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폭염 대책 TF팀을 꾸려
무더위 쉼터 천 72곳에 냉방비 2억 3천만 원을 지원하는 한편, 축제장과 전통시장 등
인구 밀집지역 59개 노선 도로에 물을 뿌리고 그린 텃밭 조성과 도심 정원 조성 등
온도 낮추기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잦아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다음달까지 기상특보 단계별
소방 공무원 비상 근무 체계를 확대하고,
붕괴나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3-25 08:10
부산 기장 해안서 SUV 후진 중 추락...1명 사망·1명 중상
2026-03-24 20:46
'혈중알콜 0.051%' 현직 경찰 음주운전...직위해제
2026-03-24 17:50
대선 후 택시기사에 "파랑이냐 빨강이냐?" 묻고 대답 없자 폭행한 20대
2026-03-24 17:25
현관 비밀번호 바꿨다고 흉기로 전처 협박...50대 집행유예
2026-03-24 17:15
부도 위기 몰리자 잠든 아내 흉기로 공격한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