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완전 선택제가
도입된 이후 두 학습에 참여하지 않는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올해 광주 지역 고교의 보충수업 참여율은
78.1%로 전년에 비해 13.5% 포인트가 줄었고
야간자율학습은 63.8%로 17.1%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는 온라인 신청 의무화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선택권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광주교육청은 올해부터 정규수업 이후 이뤄지는 보충수업과 야간자습을 전면 자율화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02 16:43
"4살배기 손 할퀴어 지혈을 10분이나"…어린이집 보육교사 조사
2026-04-02 15:53
파주 임진강서 남성 추정 시신 발견...北 주민 가능성 조사
2026-04-02 13:46
"살기 싫다"며 자신의 집에 불 지른 70대
2026-04-02 11:22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전자장치 30년도 유지
2026-04-02 10:15
친형 집에 불 지르고 나 홀로 탈출한 50대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