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제주를 2시간대에 운항할 수 있는
새 쾌속카훼리선 '퀸스타호' 취항이
엔진결함으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여객 8백여명과 차량 2백대를 실을 수
있는 퀸스타호는 당초 오는 17일 취항을
앞두고 시험운항을 실시한 결과
엔진부분의 기계적 결함으로 정상적인
속도가 나지 않아 해외업체에 부품을
요청한 상탭니다.
선사측은 예약자들의 환불조치와 함께
석가탄신일이 낀 황금연휴 기간에는
기존에 운항중인 카훼리선 등 3척을
늘려 운항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