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민단체가 3D 한미합작사업의
투자실패를 인정하고 강운태 광주시장이
시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참여자치21은 광주시가 70억원을 투자한
3D 한미합작사업의 미국 현지 기술력 확인이 두 번 모두 무산됐다며 사업 추진
책임자인 강운태 시장이 투자실패를
인정하고 시민들에게 사과 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한편 감사원은 올해 초 광주시에 갬코사업 기술력 검증이 부실했다며 관련 법인 대표이사를 배임 혐의로 고발하고 미국 업체에
대해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2026-01-25 15:12
대구·경북 곳곳서 산불…건조특보 속 진화 총력
2026-01-25 14:30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머리뼈 발견…신원 미상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