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백화점의
저녁 매출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광주 롯데백화점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의 매출이 11% 증가한 반면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시에서 4시까지의 매출은 5% 가량 즐었다고 밝혔습니다.
상품별 매출에서도 여름철 대표 상품인
에어컨과 선풍기를 비롯한 빙과류와 음료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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