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여수에서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여수시 미평동 주공아파트
천3백여세대에 수돗물이 나오지 않으면서
주민들이 폭염속에 샤워를 하지 못하는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여수시는 정수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수돗물이 공급되고 있고 특별히 물이새는
현상도 감지하지 못했다고 밝히고 갑자기
수압이 낮아진 이유에 대해 현장 조사를
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2026-01-25 15:12
대구·경북 곳곳서 산불…건조특보 속 진화 총력
2026-01-25 14:30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머리뼈 발견…신원 미상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