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어제 하루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4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새벽 2시 반쯤
무안군 현경면 고속도:로 진:입로에서
23살 천모씨의 승용차가 도:로 보:호벽 등을 들이받아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고,
오:후 3시 쯤에는 지리산 천은사 부근에서 28살 이모씨의 승합차가 쓰러져
6명이 다쳤습니다.
오:후 5시 쯤에는
화순군 능주면의 한 농로에서
71살 조모 할머니가 벼를 싣고 후:진하던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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