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과 경남지역 시:민단체들이 여수박람회 사:후 활용 계:획 수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 진주, 하동 등
남해:안권 10개 시:민 사:회단체들은
정부가 여수박람회를 3개월 이벤트로
끝내고, 사:후 청산에만 몰두하면서
당초 약속했던 기후 변:화 대:응과
남해:안 개발을 저버리고 있다며,
제대로 된 사:후 활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2조원을 들인 박람회장을
4천억 원을 회수하기 위:해
매:각하는 것 자체가 국가 예:산 낭:비라며, 청와대와 대:선 후보들에게
사:후 활용 방안 수정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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