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신안 태양광발전 중심지 도약 기대

작성 : 2014-08-01 20:50:50

신안군 팔금면에 5천 3백여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태양광발전단지가 준공됐습니다



신안군이 세계 속에 태양광발전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신안군 팔금면에 7.5MW 규모의 태양광발전단지가 준공됐습니다



포스코에너지가 신안 팔금에 조성 중인

3차 태양광발전단집니다.



이로서 팔금에만 1차와 2차를 더해

14.5MW 즉 영광원전 1기의 약 15%,

5천 3백여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게 됐습니다



이들 태양광발전단지는 포스코에너지가

팔금지역 폐염전 부지에 만들었습니다



폐염전 부지에 만들어져 환경파괴 논란을

피해갈 수 있게 됐습니다



포스코에너지는 신안군에

100mw급의 육상풍력 등 추가 발전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인터뷰-황은연 포스코에너지 사장



신안군 지도읍에는 이미 24MW급 태양광

발전시설이 가동 중에 있습니다



신안 등에서 축적된 태양광발전 노하우는

우리나라의 태양광발전기술 해외 수출에도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스탠드업-이준석기자

일조량이 풍부한 천사섬 신안군은 모두 63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갖춰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도 가장 많은 태양광 발전 용량을 갖게 됐습니다



KBC이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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