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식당에서 난 불이 인근 원룸까지 번져 1억 3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광주 월산동의 한 식당
조리실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원룸 건물로 번지면서 식당 내부 50여 제곱미터와 원룸 4개 실이 타 소방서 추산 1억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2026-01-25 15:12
대구·경북 곳곳서 산불…건조특보 속 진화 총력
2026-01-25 14:30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머리뼈 발견…신원 미상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