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청소년 열 명 중 9명이 노동인권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광주지역 중고생
2천 4백여 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학생들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근로계약서를 쓰지않은 경우가 75%,
임금을 깎이거나 받지 못한 경우도
6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45%가
그냥 일을 그만뒀고, 60%가 해결방법을 몰라
참고 일한다고 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노동인권 교육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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