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신소 직원을 고용해 옛 애인을 납치하려 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수년 간 사귀다 지난해 헤어진
여자친구 35살 이 모 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흥신소 직원을 고용한 뒤 전자충격기 등 흉기를 준비해 납치를 계획한
33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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