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 가계대출 연체율 상승

작성 : 2015-01-13 11:30:50

정부의 부동산 경기 활성화 대책 시행 이후 광주*전남 지역 가계대출이 늘어난 가운데 연체율도 함께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해 10월 말 기준 광주*전남 금융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이
31조 8천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3% 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예금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도 지난해 9월말 기준 0.48%로 전달에 비해 0.03% 포인트 높아져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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