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로 환자를 입원시켜 요양급여를 타낸 한의사 등 28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이른바 '나이롱 환자'를 입원시킨 뒤 2억 8천만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광주 모 한방병원장 50살 안 모 씨 등 2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 씨 등은 또 건물 두 동을 병원으로 사용하면서 불법 연결 통로를 만들었으며 이 과정에서 불법 증축에 위법 사항이 없는 것처럼 서류를 작성한 건축사들도 함께 적발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