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동거녀 집 앞에서 분신 시도 40대 중태

작성 : 2015-04-17 08:30:50

어제(16) 저녁 8시 19분 쯤 순천시 조례동 한 아파트 앞에서 43살 이 모 씨가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헤어진 동거녀가 만나주지 않자 이같은 일을 저지를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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