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의
한 가로등 점멸기에서 불이 난 데 이어,
9시 50분쯤에는 복룡동의 한 인도에 설치된
교통신호제어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5백 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현장에서는 타다 남은 신문지 등이 발견됐는데, 경찰은 방화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랭킹뉴스
2026-01-30 20:49
100억 요구하며 KT 등 폭파 협박 글 잇따라 올린 10대 구속기소
2026-01-30 17:58
"알바할래?" 대낮 학교 앞 女초등생 유괴 시도한 '미성년 추행 전과' 30대...징역 2년
2026-01-30 16:10
출근길 SUV차량-여수산단 통근버스 '쾅'…운전자 1명 숨져
2026-01-30 15:33
영광 교차로서 차량 충돌...화물차 운전자 중상
2026-01-30 13:55
물건 가지러 갔다 못나와...화순 주택 화재로 40대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