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했다며 허위사실을 선거공보물에 기재한 혐의로 기소된 박병종 고흥군수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박 군수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오바마 봉사상을 수상했다고 인정하기 어렵지만 수상 당시에 상이 허위라는 것을 인식할 수 없었던 점을 참작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앞서 지난 5월 광주고등법원은 박 군수의 허위사실 유포 등의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재정신청을 인용해 검찰에 기소를 명령했으며
이에 따라 검찰은 박 군수를 정식 기소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30 21:17
광주도서관 붕괴 8개월 전 보고서 "하중계산 잘못" 경고
2026-01-30 20:49
100억 요구하며 KT 등 폭파 협박 글 잇따라 올린 10대 구속기소
2026-01-30 17:58
"알바할래?" 대낮 학교 앞 女초등생 유괴 시도한 '미성년 추행 전과' 30대...징역 2년
2026-01-30 16:10
출근길 SUV차량-여수산단 통근버스 '쾅'…운전자 1명 숨져
2026-01-30 15:33
영광 교차로서 차량 충돌...화물차 운전자 중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