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사고 잇따라...9명 부상

작성 : 2015-08-16 20:50:50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교통사고와 화재가 잇따르면서 9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히면서
운전자와 어린이 등 8명이 다쳤습니다.

또 11시 10분 쯤에는 같은 영암군 삼호읍
58살 대 모씨의 집 뒷편에 설치된
가스조리기구에서 난 불로
한 명이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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