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 8년간 성폭행한 인면수심 아버지, 징역 10년

작성 : 2016-01-24 20:50:50

어린 딸을 8년간 성폭행한 아버지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어린 딸이 직접 경험하지 않고서는
진술할 수 없을 정도로 구체적인 피해 사실을 진술하고 있어 김 씨의 범행이 인정된다며
원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4년 당시 8살이던 딸을 8년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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