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세계에 알린 故 위르겐 힌츠페터 씨의 분향소 운영기간이 연장됩니다.
광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의 추모행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모기간을 12일까지 연장했습니다.
힌츠페터 씨는 80년 당시 독일 공영방송의 일본 특파원으로 광주의 상황을 현장 취재해 가장 먼저 세계에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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