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음란물..경찰 수사

작성 : 2016-04-25 20:50:50

여수시가 운영 중인 버스정보시스템에서 40분 가량 음란물이 상영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젯밤 11시 15분부터 자정까지 여수시 서교동의 한 버스정보시스템 모니터에서 음란물이 상영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버스정보시스템 해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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