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자 교통사고 비율이 높은 목포시와 무안군의 교통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경찰청, 목포, 무안지역 지자체, 운수업체, 시민단체는 전남도청에서 교통문화개선 대책회의를 열고 교통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강화와 교통시설 확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목포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대비 보행 사망자 비율은 80.9%, 무안은 42.6%로 전남 전체 평균 32%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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