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김 전 자문관의 동생인 광주시장 전 비서관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김용구 전 정책자문관의 알선수재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 기업 6곳을 압수수색하고 동생인 전 비서관의 자택에서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전 자문관에 대해 전남 한 건설사로부터 금품을 받고 관급공사 수주에 영향력을 행사한 혐의 외에 비슷한 방식으로 다른 업체로부터도 금품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조만간 추가 기소할 방침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2-14 15:41
"성매수·청부살인 의혹 밝혀라" 국회의원 협박해 돈 뜯으려 한 60대
2026-02-14 14:34
경찰 기동대 버스 앞에서 '비틀비틀' 음주운전...30대 남성 검거
2026-02-14 14:16
가족과 다투다 집에 방화 시도...구독 50만 20대 마술사 입건
2026-02-14 10:55
인도 자르칸드서 또 '야생 코끼리 난동'..일가족 포함 6명 숨져
2026-02-14 10:33
"학교 돈이 내 쌈짓돈?" 30억 빼돌려 선물 투자한 행정실장, 항소심서 징역 7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