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칠산대교 상판 붕괴 사고를 수사한 경찰이 공사 관계자 11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시공업체인 대우*대보*미래도시건설 관계자 4명과 하청업체 관계자 5명, 감리업체관계자 2명 등 모두 11명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경찰과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는 강봉 연결 부분이 부실 시공됐고, 교량 상판 콘크리트 타설 중 부실 시공된 부분이 분리돼 사고가 났다고 결론지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2-14 15:41
"성매수·청부살인 의혹 밝혀라" 국회의원 협박해 돈 뜯으려 한 60대
2026-02-14 14:34
경찰 기동대 버스 앞에서 '비틀비틀' 음주운전...30대 남성 검거
2026-02-14 14:16
가족과 다투다 집에 방화 시도...구독 50만 20대 마술사 입건
2026-02-14 10:55
인도 자르칸드서 또 '야생 코끼리 난동'..일가족 포함 6명 숨져
2026-02-14 10:33
"학교 돈이 내 쌈짓돈?" 30억 빼돌려 선물 투자한 행정실장, 항소심서 징역 7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