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청탁금지법 시행 한 달 동안 광주전남에는 모두 2건의 자진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라남도에는 지난 29일 누군가 집 앞에 버섯 상자를 놓고 갔다는 도 산하기관 공무원의 신고와 지난 18일 아파트 경비실에 누군가 양주 1명을 맡기고 갔다는 공무원의 자진신고 2건이 접수됐으며 광주에서는 신고 사례가 없었습니다.
전남도는 두 건 모두 제공자 정보가 없어 5만 원짜리 버섯은 복지시설에 기부했고 20만 원짜리 양주는 공매 처분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2-14 22:15
'친누나 살해' 30대 끝까지 진술 거부...검찰 송치
2026-02-14 20:24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2026-02-14 20:04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사우나에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2-14 15:41
"성매수·청부살인 의혹 밝혀라" 국회의원 협박해 돈 뜯으려 한 60대
2026-02-14 14:34
경찰 기동대 버스 앞에서 '비틀비틀' 음주운전...30대 남성 검거























































댓글
(0)